OurBox News Notice

아워박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네이버 투자 아워박스, 허닭 일 1만건 목표 물류 통합

(주)허닭(공동대표 허경환, 김주형)은 물류 대행 풀필먼트 서비스 전문기업 아워박스(주)(대표 박철수)와 운영하고 있는 물류센터를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아워박스는 허닭과 협약을 맺고 물류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으로, 허닭은 현재 평택과 동탄 2개 물류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통합 작업은 이원화되어 있는 물류센터를 하나로 통합해 빠르게 증가하는 허닭의 물류량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물류센터 통합작업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아워박스가 담당하는 허닭 부문 물류는 현재 일 5천건에서 최대 1만건으로 처리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 또한 양사는 향후 이커머스 전과정을 연결하는 아워박스의 통합물류솔루션 샵메이트(#MATE)와 허닭의 AI 시스템을 연동해 물류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아워박스 소정섭 이사는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는 허닭의 물류 규모를 추산해 일 최대 1만건 처리가 가능하도록 물류센터 통합에 착수하게 됐다”며 “통합이 마무리되면 시스템 상호 연동에 돌입, 연내 업무 무인화를 목표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허닭 장형수 최고기술책임자는 “물류센터 통합부터 시스템 연동까지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최적화된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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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쉬핑가제트 창간 32주년 축사

진북의 방향 제시해주길박철수 아워박스 대표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물류전문 미디어계에 미래의 혜안으로 창간하여 어언 반세기를 이어온 미디어가 있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날로그 시대, 선사의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국제운송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었던  코리아쉬핑가제트, 모든 물류인의 생존 필수템으로 자리매김 했던 위상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 <물류와 경영>으로 진화하여 디지털 시대의 물류를 선도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반세기의 내공을 실감하고 있습니다.쉽지 않은 여정, 난관과 곡절을 이겨내고, 세대를 이어가며 독자들의 바람과 칭찬을 에너지로 의연하게 40년을 향하는 <물류와 경영>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e-커머스 산업의 출현, 피할 수 없는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예측불능의 산업생태계 변화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용어조차 생소한 비즈니스의 출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사항은, 오늘날처럼 물류가 산업의 중심에 서 본 적은 없었습니다. 산업의 변방으로, 기업체에게는 비용으로 인식되던 물류가 이제는 산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역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하여 SCM과 물류 분야에 많은 학자와 저널리스트가 출현하고 다양한 채널에 풍성한 논의의 장이 형성되고 있어 물류인의 한사람으로 큰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발전하고 정보가 풍성해질수록 방향성에 대한 고민은 깊어집니다. <물류와 경영>이 그간 쌓아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성공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합니다. 지속가능성이 경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세기의 여정에서 보여오신 헌신과 열정이 계속 발휘되어 모든 물류인들이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 산업의 위상을 대표하는 매체로 영속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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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 중소기업중앙회장상 수상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가 2021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아워박스는 건실한 기업경영으로 고용을 창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정착시켜 이커머스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아워박스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비롯, 이커머스 분야의 모든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BPO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Platform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견고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워박스는 혁신성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을 이끌어 내면서 e-Commerce 비즈니스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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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 2021년도 예비 유니콘 기업 선정

평균 업력은 5.6년…지난해 평균 매출은 140억원예비유니콘 참여기업에 최대 100억원 특별보증핏펫-트위니, 아기유니콘서 예비유니콘으로 급성장 법률서비스 광고플랫폼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 모바일게임 '로드오브히어로즈'로 유명한 클로버게임즈, 인플루언스 리뷰를 통해 제품을 광고·판매하는 핫트(Hott)를 운영하는 소셜빈 등이 차세대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일 신청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총 20개사를 '2021년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강국을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이다.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에 최대 100억원까지 보증 지원을 한다. 디엑솜, 레모넥스, 로앤컴퍼니, 로킷헬스케어, 리테일앤인사이트, 링크플로우, 메디쿼터스, 뮤직카우, 바이포엠, 셀라토즈테라퓨틱스, 소셜빈, 아워박스, 에스엠랩, 엑셀세라퓨틱스, 엔젤게임즈, 제이슨그룹, 클로버게임즈, 트위니, 팀프레시, 핏펫 등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앞서 중기부는 지난달 K-유니콘 1단계 사업인 아기 유니콘 60개사도 선정했다. 지난해 선정된 40개사를 포함해 총 100개사가 뽑혔다.◇평균 업력은 5.6년…지난해 평균 매출은 140억원올해 예비유니콘 선정 기업 20개사 평균 업력은 5.6년으로 나타났다. 특히 3년 이상~5년 미만 기업이 35%로 가장 많았고 7년 이상~10년 미만 기업이 25%로 뒤를 이었다.지난해 평균 매출 및 고용은 140억원, 70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100억~300억원 미만 기업이 35%로 가장 많았으며 300억원 이상 기업도 4곳으로 집계됐다.기술보증기금 기술·사업성 평가에서도 A등급 이상인 곳이 70%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기업이 많았다.평균 투자유치액은 222억원, 평균 기업가치는 1075억원으로 나타났다. 45%가 100억~200억원 미만 투자를 받았으며 30%는 200억~500억원 미만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500억원 이상 누적 투자를 받은 곳도 에스엠랩 1곳이 포함됐다.에스앱랩은 리튬이차전지용 양극소재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 7월 조재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기술스타트업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양극재는 타사 제품 대비 니켈 함량이 80% 이상인 하이니켈계 소재라는 점이 특징이다. 저렴하면서도 용량이 커 배터리 제품 성능을 높일 수 있다. 현재 대규모 양극재 양산을 위해 시스템 구축에 나선 상황이다.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술(ICT) 및 DNA(데이터·네트워크·AI) 기반 플랫폼 분야가 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조·물류 서비스 분야가 25%, 바이오·헬스 분야가 20%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일상 업무 비대면·디지털화가 확산하면서 선정된 기업의 65%에 해당하는 13개사가 비대면 스타트업(65%)이다. 앞서 선정된 아기유니콘에서도 60개사 중 39개사가 비대면 서비스 스타트업이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업종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 유치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핏펫·트위니, '아기유니콘'에서 '예비유니콘'으로 점프업올해 예비유니콘 선정 기업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작년 아기유니콘200에 참여했던 기업인 핏펫과 트위니이다. 올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 선정되면서 1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반려동물용 건강검진 도구 등 반려동물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핏펫'은 지난해 아기유니콘에 선정된 이후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해 10월 160억원 투자 유치에 이어 최근 70억원을 추가로 받으며 시리즈B 익스텐션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 누적 투자규모 300억원을 기록하며 펫 스타트업 가운데 최대 규모 투자유치 기록을 달성했다.핏펫은 모바일 건강검진키트 '어헤드(Ahead)'를 기반으로 동물병원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물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동물병원 검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반려동물 건강상태를 쉽게 체크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 핏펫은 어헤드를 통해 확보한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추천 몰인 '핏펫몰'도 운영하고 있다.산업용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트위니'는 최근 17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대덕연구단지에 자리 잡은 트위니는 인력 대다수가 KAIST 출신 연구진으로 구성, 연구개발(R&D)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회사는 자율주행 로봇 '나르고'와 대상 추종 로봇 '따르고'를 개발해 물류센터, 공장, 병원, 스마트팜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 택배 차량 지상도로 출입을 둘러싼 갈등과 택배 대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아파트·주택에서 쓸 수 있는 '택배용 로봇'도 선보일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옥형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예비유니콘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국민심사단이 평가에 참여했다”며 “이들 기업이 참여 이후 후속 투자 유치, 매출 향상, 일자리 창출 등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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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스, 콜드체인 풀필먼트 아워박스와 협업

판토스 W&D 사업부장 김동철 전무와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가 풀필먼트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우리나라 대표 물류대기업인 판토스(대표 최원혁)와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풀필먼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제 특송 역량을 갖춘 물류대기업인 판토스는 최근 풀필먼트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 파트너를 찾아 시너지를 효과를 얻고자 노력해 오던 중 아워박스와 공식적인 업무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워박스는 강력한 이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On-demand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업체로 국제특송과 대형 물류서비스에 강점을 가진 판토스와 협업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아워박스가 콜드체인 풀필먼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판토스는 고객사에게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워박스는 판토스의 글로벌 네트웍을 활용하여 직구/역직구 영역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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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신문사 PICK! - 2021년 6월의 스타트업

“한발 앞서나가는 물류 서비스 제공한다” -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이사 지난 2017년 6월, 분사형태로 물류업계에 등장한 아워박스는 이듬해 WMS와 OMS를 결합한 자체 물류플랫폼인 #MATE(샵메이트) 구축을 완료하며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후 평택과 군포, 동탄 등 수도권 지역 풀필먼트 센터 운영에 나서며 대형 고객사들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에는 한국물류대상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점차 국내 물류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중국에서 얻은 깨달음아워박스의 창업자인 박철수 대표는 오랜 기간동안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와 글로벌 베버리지 업체 등에서 물류담당 임원으로서 역할을 해낸 물류 전문가이다. 임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오던 그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곳은 다름 아닌 중국이었다. 지난 2006년, 글로벌 기업 고위직 임원으로 중국 상하이에 머무르게 된 박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당시로부터 3년 전인 2003년, 중국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던 전염병인 사스의 유행 영향으로 중국에서는 이미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이커머스라는 개념이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때 그는 결심했다고 한다. “만약 비즈니스를 하게 된다면, 어떤 형태로든 이커머스라는 개념을 중심에 두고 시작해야겠다”고 말이다.과감한 도전 통해 탄생한 ‘아워박스’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5년, 박 대표는 글로벌 기업 임원으로서의 역할을 마무리한다. 이후 그의 경력이 말해주듯 뛰어난 역량을 갖춘 박 대표를 사장으로 영입하기 위해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영입 제의가 이어졌다. 하지만, 박 대표는 이 시점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안정적인 사장 자리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과감한 도전을 할 것인가? 그 갈림길에서 박 대표는 비록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한번 직접 운영해보자라는 과감한 도전 의식으로 대기업 계열사 사장 자리를 거절하고 엠디에스마케팅을 인수, 직접 경영에 뛰어들게 된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가정간편식 상품을 서비스하는 샐러드미인을 운영하는 엠디에스마케팅을 직접 경영하면서 그는 빠르게 샐러드미인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갔다.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박 대표는 역시 ‘물류’ 전문가였다. 자신이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는 역시 ‘물류’라는 답을 내린 박철수 대표는 기존 엠디에스마케팅에서 물류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분사, 이를 이끌어가기로 결정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현재의 ‘아워박스’이다.WMS와 OMS를 결합한 #MATE아워박스의 풀필먼트 서비스의 핵심에는 단연 #MATE가 있다. 지난 20♥ 9월 탄생한 #MATE는 WMS와 OMS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물류업계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에는 판매자가 각각의 쇼핑몰에서 주문서를 수집 및 취합 후 주문서에 있는 상품명과 창고에서 관리하는 상품명을 수작업으로 매칭해야만 했다. 또 배송을 위해서는 택배사 사이트에 주문서를 업로드하고 송장번호를 발번 받아 택배사 프로그램으로 운송장을 인쇄한 후 송장번호를 일일이 쇼핑몰에 업데이트 해야하는 등 많은 노력을 통해서 판매사업을 진행해야만 했다. 하지만 #MATE는 이런 많은 단계의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자동화하여 업무효율을 높이고 매출, 제고, 클레임, 배송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하여 마케팅, 세일즈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게 만들어 준다.이러한 편의성을 무기로 #MATE를 찾는 고객사는 날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대기업들과는 풀필먼트 뿐 아니라 시스템 구축 요구도 급증하고 있다. 또, 네이버, 쿠팡과 위메프, 11번가, SSG, 옥션, G마켓, 티몬, 인터파크 등 주문연동되는 쇼핑몰들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더해 아워박스는 고객응대용 전문 시스템과 주문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 세일즈 전략을 지원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고객에게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MATE 구동 화면고객사 줄 잇는 센터 운영 서비스아워박스는 #MATE와 함께 풀필먼트 센터 구축 및 운영 대행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워박스의 센터 관련 서비스는 크게 △이커머스 운영 프로세스 수립 △풀필먼트 운영 프로세스 수립 △정보 시스템 구축 △센터 자동화 설비 구축 △시스템 운영인력 지원 △센터 운영인력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DPS나 제함기, 자동송장 부착기, P&C, 자동 검수 분류기 등 다양한 자동화 설비에 대한 구축 서비스는 단연 눈에 띄는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아워박스는 기존 상온 제품에 대한 관리서비스는 물론이고 최근 코로나 백신으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냉장, 냉동 제품에 대한 관리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아워박스는 이미 평택과 군포, 동탄 등에 현재 4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아워박스의 고객사로 자리하고 있다.아워박스가 운영 중인 평택풀필먼트센터아워박스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박철수 대표는 아워박스에 대해 “언제나 한발 앞서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를 위해 아워박스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먼저,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인 4개의 물류센터 이외에도 올 11월, 기흥풀필먼트센터 착공에 돌입한다. 연면적 약 6,600평 규모가 될 기흥풀필먼트센터는 오는 2023년 4월 준공 예정이며 기흥IC 경부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된 유리한 입지적 조건도 갖추고 있어 기업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오는 2023년에는 자체 센터인 화성 1센터(화성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해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박철수 대표는 “온라인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모든 시장은 향후 B2B에서 B2C로 지속해서 옮겨갈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에게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HMR 전문몰 오픈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바이오 물류에도 집중할 생각”이라며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지만 부가가치가 큰 만큼 향후 아워박스의 핵심 시장으로 바이오 물류 시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2023년 준공 예정인 기흥풀필먼트센터출처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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