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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물류대행 아워박스, 금융위 선정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뽑혀
2021-05-13


 


콜드체인 풀필먼트(물류대행) 선도기업에서 이커머스 물류대행으로 사업영역을 넓힌아워박스가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핵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커머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물류서비스(풀필먼트)를 제공하는 온라인 물류대행사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혁신기업 국가대표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부, 국토부 등 9개 부처가 협업해 혁신성장산업 전반에 걸쳐 각 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7월부터 시작해 2022년까지 100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은 각 부처가 해당 기업의 혁신성, 기술력을 심도 있게 평가· 성장성을 반영하고 금융위원회가 신용평가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첨단제조·자동화, 화학·신소재, 에너지, 정보통신 등 각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만이 선정됐다.

아워박스는 국토교통 분야, 스마트물류 부분의 대표 혁신기업으로 능동형 컴퓨팅 분야, 스마트물류시스템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아워박스의 이커머스 전과정을 연결하는 #Mate 시스템이 혁신 기술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는 "그동안 고객의 페인 포인트 해결을 위해 시스템 고도화에 투자해 온 것에 대한 큰 보상을 받은 것 같다"고 선정 소감을 밝히면서 "압도적인 풀필먼트 역량으로 이커머스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아워박스는 콜드체인 풀필먼트 시장을 선점하고 중소기업, SOHO는 물론 대기업의 이커머스 물류를 대행해 왔다. 특히 아워박스의 이커머스 시스템(#Mate)은 고객사를 대상으로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 전용 시스템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아워박스는 압도적인 풀필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그 성장성을 인정 받아 네이버, SV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앞서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국토부 장관상, WIS 혁신상 등을 수상하는 등 스마트물류 분야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아워박스는 금번 선정을 계기로 풀필먼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Mate 시스템 고도화에 지속 투자하고 풀필먼트에서 미들마일, 라스트마일 까지 커버하는 시스템을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