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Box News Notice

아워박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허닭-아워박스, 물류 무인화 시스템 구축 착수

l 물류 시스템 부분 자동화로 업무 효율 개선개그맨 허경환이 설립한 ㈜허닭(공동대표 허경환, 김주형)이 물류 대행 풀필먼트 서비스 전문기업 아워박스㈜(대표 박철수)와 시스템 연동을 통한 물류 무인화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아워박스는 허닭에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중 하나로 양사는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허닭의 주문량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최대 1만 건 처리 규모로 물류통합에 착수하는 등 최적화된 물류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이번 물류 무인화는 온라인 판매와 운영에 특화된 허닭의 AI 시스템과 이커머스 전과정을 연결하는 아워박스의 통합 물류 솔루션 샵메이트(#MATE)를 연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경우 주문집계부터 발주, 송장 처리, 발송에 이르기까지 부분 자동화가 실현돼 저비용으로도 인력 운용이 가능해지고 신속, 정확한 업무가 이뤄져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허닭은 이미 지난 6월 종합 유통물류 브랜드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와 물류 무인화에 도전해 실무에 성공적으로 도입한 경험이 있다.허닭 장형수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사는 “아워박스는 스마트 물류 부분 대표적인 혁신 기업으로 기술력과 풀필먼트 역량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며 “무인화 시스템 구축 시 업무 처리 속도 향상은 물론 기술력 기반의 첨단 운영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허닭은 2019년 카카오벤처스 투자를 바탕으로 상품의 수요예측과 판매, 운영에 맞춰 AI 시스템을 개발해 사업 전반에 도입했다. 그 결과 2016년 31억 원에서 2020년 340억 원으로 10배, 매년 200% 가까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IBK기업은행으로부터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올해 역시 2배 이상의 성장을 예상 중이다.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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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투자 아워박스, 허닭 일 1만건 목표 물류 통합

(주)허닭(공동대표 허경환, 김주형)은 물류 대행 풀필먼트 서비스 전문기업 아워박스(주)(대표 박철수)와 운영하고 있는 물류센터를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아워박스는 허닭과 협약을 맺고 물류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으로, 허닭은 현재 평택과 동탄 2개 물류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통합 작업은 이원화되어 있는 물류센터를 하나로 통합해 빠르게 증가하는 허닭의 물류량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물류센터 통합작업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아워박스가 담당하는 허닭 부문 물류는 현재 일 5천건에서 최대 1만건으로 처리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 또한 양사는 향후 이커머스 전과정을 연결하는 아워박스의 통합물류솔루션 샵메이트(#MATE)와 허닭의 AI 시스템을 연동해 물류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아워박스 소정섭 이사는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는 허닭의 물류 규모를 추산해 일 최대 1만건 처리가 가능하도록 물류센터 통합에 착수하게 됐다”며 “통합이 마무리되면 시스템 상호 연동에 돌입, 연내 업무 무인화를 목표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허닭 장형수 최고기술책임자는 “물류센터 통합부터 시스템 연동까지 모든 작업이 완료되면 최적화된 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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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쉬핑가제트 창간 32주년 축사

진북의 방향 제시해주길박철수 아워박스 대표 <물류와 경영>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물류전문 미디어계에 미래의 혜안으로 창간하여 어언 반세기를 이어온 미디어가 있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날로그 시대, 선사의 모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국제운송이 가능하도록 길을 열어주었던  코리아쉬핑가제트, 모든 물류인의 생존 필수템으로 자리매김 했던 위상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제 <물류와 경영>으로 진화하여 디지털 시대의 물류를 선도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 반세기의 내공을 실감하고 있습니다.쉽지 않은 여정, 난관과 곡절을 이겨내고, 세대를 이어가며 독자들의 바람과 칭찬을 에너지로 의연하게 40년을 향하는 <물류와 경영>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감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e-커머스 산업의 출현, 피할 수 없는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예측불능의 산업생태계 변화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용어조차 생소한 비즈니스의 출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주목할 만한 사항은, 오늘날처럼 물류가 산업의 중심에 서 본 적은 없었습니다. 산업의 변방으로, 기업체에게는 비용으로 인식되던 물류가 이제는 산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역량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더하여 SCM과 물류 분야에 많은 학자와 저널리스트가 출현하고 다양한 채널에 풍성한 논의의 장이 형성되고 있어 물류인의 한사람으로 큰 행복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이 발전하고 정보가 풍성해질수록 방향성에 대한 고민은 깊어집니다. <물류와 경영>이 그간 쌓아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성공의 바로미터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합니다. 지속가능성이 경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반세기의 여정에서 보여오신 헌신과 열정이 계속 발휘되어 모든 물류인들이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 산업의 위상을 대표하는 매체로 영속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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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 중소기업중앙회장상 수상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가 2021 서울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을 수상했다. 아워박스는 건실한 기업경영으로 고용을 창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정착시켜 이커머스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아워박스는 풀필먼트 서비스를 비롯, 이커머스 분야의 모든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BPO (Business Process Outsourcing) Platform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견고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워박스는 혁신성을 바탕으로 빠른 성장을 이끌어 내면서 e-Commerce 비즈니스 발전에 기여한다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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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 2021년도 예비 유니콘 기업 선정

평균 업력은 5.6년…지난해 평균 매출은 140억원예비유니콘 참여기업에 최대 100억원 특별보증핏펫-트위니, 아기유니콘서 예비유니콘으로 급성장 법률서비스 광고플랫폼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 모바일게임 '로드오브히어로즈'로 유명한 클로버게임즈, 인플루언스 리뷰를 통해 제품을 광고·판매하는 핫트(Hott)를 운영하는 소셜빈 등이 차세대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일 신청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총 20개사를 '2021년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참여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강국을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이다.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에 최대 100억원까지 보증 지원을 한다. 디엑솜, 레모넥스, 로앤컴퍼니, 로킷헬스케어, 리테일앤인사이트, 링크플로우, 메디쿼터스, 뮤직카우, 바이포엠, 셀라토즈테라퓨틱스, 소셜빈, 아워박스, 에스엠랩, 엑셀세라퓨틱스, 엔젤게임즈, 제이슨그룹, 클로버게임즈, 트위니, 팀프레시, 핏펫 등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앞서 중기부는 지난달 K-유니콘 1단계 사업인 아기 유니콘 60개사도 선정했다. 지난해 선정된 40개사를 포함해 총 100개사가 뽑혔다.◇평균 업력은 5.6년…지난해 평균 매출은 140억원올해 예비유니콘 선정 기업 20개사 평균 업력은 5.6년으로 나타났다. 특히 3년 이상~5년 미만 기업이 35%로 가장 많았고 7년 이상~10년 미만 기업이 25%로 뒤를 이었다.지난해 평균 매출 및 고용은 140억원, 70명으로 각각 나타났다. 100억~300억원 미만 기업이 35%로 가장 많았으며 300억원 이상 기업도 4곳으로 집계됐다.기술보증기금 기술·사업성 평가에서도 A등급 이상인 곳이 70%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기업이 많았다.평균 투자유치액은 222억원, 평균 기업가치는 1075억원으로 나타났다. 45%가 100억~200억원 미만 투자를 받았으며 30%는 200억~500억원 미만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500억원 이상 누적 투자를 받은 곳도 에스엠랩 1곳이 포함됐다.에스앱랩은 리튬이차전지용 양극소재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 7월 조재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가 창업한 기술스타트업이다. 이 회사가 개발한 양극재는 타사 제품 대비 니켈 함량이 80% 이상인 하이니켈계 소재라는 점이 특징이다. 저렴하면서도 용량이 커 배터리 제품 성능을 높일 수 있다. 현재 대규모 양극재 양산을 위해 시스템 구축에 나선 상황이다.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술(ICT) 및 DNA(데이터·네트워크·AI) 기반 플랫폼 분야가 4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조·물류 서비스 분야가 25%, 바이오·헬스 분야가 20%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일상 업무 비대면·디지털화가 확산하면서 선정된 기업의 65%에 해당하는 13개사가 비대면 스타트업(65%)이다. 앞서 선정된 아기유니콘에서도 60개사 중 39개사가 비대면 서비스 스타트업이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업종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과 투자 유치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핏펫·트위니, '아기유니콘'에서 '예비유니콘'으로 점프업올해 예비유니콘 선정 기업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작년 아기유니콘200에 참여했던 기업인 핏펫과 트위니이다. 올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 선정되면서 1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반려동물용 건강검진 도구 등 반려동물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핏펫'은 지난해 아기유니콘에 선정된 이후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지난해 10월 160억원 투자 유치에 이어 최근 70억원을 추가로 받으며 시리즈B 익스텐션 라운드를 최종 마무리했다. 누적 투자규모 300억원을 기록하며 펫 스타트업 가운데 최대 규모 투자유치 기록을 달성했다.핏펫은 모바일 건강검진키트 '어헤드(Ahead)'를 기반으로 동물병원 문턱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물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동물병원 검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반려동물 건강상태를 쉽게 체크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 핏펫은 어헤드를 통해 확보한 고객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맞춤형 상품추천 몰인 '핏펫몰'도 운영하고 있다.산업용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트위니'는 최근 17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대덕연구단지에 자리 잡은 트위니는 인력 대다수가 KAIST 출신 연구진으로 구성, 연구개발(R&D)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회사는 자율주행 로봇 '나르고'와 대상 추종 로봇 '따르고'를 개발해 물류센터, 공장, 병원, 스마트팜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 택배 차량 지상도로 출입을 둘러싼 갈등과 택배 대란 등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아파트·주택에서 쓸 수 있는 '택배용 로봇'도 선보일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옥형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예비유니콘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국민심사단이 평가에 참여했다”며 “이들 기업이 참여 이후 후속 투자 유치, 매출 향상, 일자리 창출 등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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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스, 콜드체인 풀필먼트 아워박스와 협업

판토스 W&D 사업부장 김동철 전무와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가 풀필먼트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우리나라 대표 물류대기업인 판토스(대표 최원혁)와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풀필먼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제 특송 역량을 갖춘 물류대기업인 판토스는 최근 풀필먼트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역량을 갖춘 중소기업 파트너를 찾아 시너지를 효과를 얻고자 노력해 오던 중 아워박스와 공식적인 업무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워박스는 강력한 이커머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On-demand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업체로 국제특송과 대형 물류서비스에 강점을 가진 판토스와 협업을 통해 성장을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아워박스가 콜드체인 풀필먼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판토스는 고객사에게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워박스는 판토스의 글로벌 네트웍을 활용하여 직구/역직구 영역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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