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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워박스, 규제혁신대상 혁신창업부문 수상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아워박스는 1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중소기업 규제혁신 대상’에서 옴부즈만·기업은행장상 혁신창업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규제혁신에 앞장서고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 공무원, 공공기관·단체 관계자, 사회공헌·기술혁신 중소기업인 등 규제혁신 유공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아워박스는 자체 개발한 ‘#MATE 시스템’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온라인화, 고객사의 DX(Digital Transformation)를 지원해왔다. 또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영역에 새롭게 진출하는 고객을 위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이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아워박스 관계자는 “시장의 변화 동인을 빠르게 포착,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해 나가며 이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것이 진정한 혁신”이며 “기술 초격차를 통한 차별화, 건실한 성장은 물론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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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물류 전문 아워박스, 이마트 출신 유통물류 전문가 COO로 영입

김재윤 아워박스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파이낸셜뉴스]시스템 기반 스마트 물류 전문기업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성장을 이끌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이마트 출신 김재윤 전무를 1일 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재윤 신임 COO는 이마트, 삼성 웰스토리, 이마트 24에서 물류, MD, 영업기획 책임자 경력을 쌓아왔다.아워박스 관계자는 "검증된 전문성을 가진 김재윤 COO의 영입으로 영업활성화를 통한 지속성장은 물론 조직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워박스는 김재윤 COO 선임을 계기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유통,물류 현장에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 물류 서비스, 고객의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는 가치 창출자로 발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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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박스도 ESG, 과대 포장 방지하는 기술 나왔다

아워박스, 포장 박스 자동 추천 특허출원 완료...정확도 92%까지 높여  아워박스 3D model down-sampling[파이낸셜뉴스]과대 포장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가운데 실제 상품 규격과 일치하는 박스를 자동 추천하는 시스템이 개발됐다.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 유니콘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3D AI Visioning을 통한 포장박스 자동 추천 시스템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스타트업이 과대 포장 줄이기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29일 아워박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원을 완료한 특허는 고객이 주문한 제품을 3D AI Visioning 시스템을 이용해 실제 규격과 일치하는 박스 자동 추천 시스템 개발이다.아워박스 박철수 대표는 "이번 기술 개발로 과잉포장을 차단은 물론 부자재 사용을 절감해 탄소발생을 줄이게 되었으며 스타트업의 기술력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게 됐다"면서 "택배비가 박스 사이즈로 결정되므로 고객들께 실질적이 비용절감 효과도 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그동안의 제품 크기 측정은 타원형 형태도 직육면체로 인식되어 실제 보다 큰 박스가 추천되는 한계를 보였다.이번 특허 출원된 기술 개발로 실제제품 모양의 실 체적을 측정할 수 있어 박스 추천 정확도가 기존 70%대에서 92%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아워박스는 2021년 11월부터 추진해온 3D와 AI비전 기술을 박스 추천시스템에 적용하는 기술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2023년 1월 실용화를 목표로 현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아워박스는 물류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위해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커머스 사업에서 필수적인 시스템인 OMS(주문관리시스템)와 WMS(창고관리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는 #MATE를 자체 개발한 것 외에도 PMS(제품정보관리스템), MES(생산관리시스템), 특송시스템 등을 추가로 개발해 이커머스 전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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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류 풀필먼트 전문 '아워박스' 보세특허 면허 취득

대기업 계열 수입주류사 및 중소형 수입주류사와 물류계약박철수 아워박스 대표(왼쪽)와 신동수 신사업본부장이 7일 보세특허 면허증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스마트 물류 전문기업 아워박스㈜ (대표이사 박철수)가 경기도 용인 소재 양지풀필먼트센터 내 보세장치장 특허면허를 취득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보세장치장 면허 기간은 오는 2025년 5월까지이며 보세구역 면적은 약 2373.79㎡ 규모다.보세특허 면허 신규 취득은 상당한 난이도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면허취득 사례는 물류 스타트업 중 아워박스가 유일하다. 이에 아워박스는 보세장치장 면허 취득을 계기로 신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아워박스는 양지풀필먼트 센터를 주류 특화 센터로 지정하고 수입 주류의 통관, 물류, 보관 및 배송까지 One-STOP Service를 제공키로 했다.이미 대기업 계열 수입주류사 및 중소형 수입주류사와 물류계약을 마치고 11월 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아워박스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물류 풀필먼트 비즈니스를 물류채널 전반으로 확대하고 사업 시너지를 위한 신사업본부를 신설했다.아워박스 신사업본부 신동수 본부장은 “양지풀필먼트 센터 내 보세장치장 면허취득으로 화물반입·보관·반출·통관 등 전 영역에 걸쳐 저렴한 비용 및 양질의 원스톱 물류서비스 및 자체 통관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어 화주고객의 편익을 한층 높였다”면서 “아워박스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화주사들의 기업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내 스마트 물류 풀필먼트 업체인 아워박스는 지난 5월 24일 총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IBK-BNK PE, 코오롱인베스트먼트, NH헤지자산운용, DS네트웍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하고 기존 투자사인 네이버, SV인베스트먼트, 한라홀딩스도 후속 투자를 진행한 예비 유니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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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네트웍스와 아워박스. 시너지 본격화로 '퀀텀점프'

아워박스, DS네트웍스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물류 솔루션 제공DS네트웍스와 아워박스가 지난 27~28일 양일간 진행한 퀀텀점프를 위한 시너지 워크샵에서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파이낸셜뉴스]국내 1위 민간 디벨로퍼인 DS네트웍스(대표 김창환)와 스마트물류 리딩업체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힘을 합쳐 유니콘으로 등극하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DS네트웍스와 아워박스는 퀀텀점프를 위한 시너지 워크샵을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했다.최근 물류부동산 시장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지만 지속 성장하는 이커머스와 직구·역직구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과 풀필먼트서비스, 이를 위한 차별화된 물류 부동산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이라는 인식을 같이 했다.이번 행사에는 스마트시티 혁신기업 그렉터, 스마트팜, 농업의 디지털 시대 개척자 그린랩스, D2C SaaS 솔루션 기업 헤드리스가 참여하였으며, 각 산업별 국내외 관련 기술 및 트렌드 스터디를 통해 차별화와 시너지 방안 도출을 위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아워박스 박철수 대표는 "스마트 물류 발전으로 신유통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 모델에서 물류인프라는 효율성을 담보하는 필수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프롭테크로 이를 지원해주는 전략투자자 덕분에 비즈니스 성장의 가속화는 물론 효율화를 담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참여한 기업들은 DS네트웍스가 보유한 다수의 개발부지의 활용 및 신규 스마트시티 밸류체인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한 기업들이다. DS네트웍스는 국내 1위 민간 디벨로퍼에서 스마트시티 개발자로 영역을 확대하여 주거의 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테크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아워박스는 DS네트웍스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물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DS 네트웍스는 단순 투자자 역할에 머물지 않고 파트너와 서포터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밝히며, 참석한 기업들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우선 첫 단계로 실무진 협의체를 구성,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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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물류 1위, 아워박스 창립 5주년 비전선포

"가치기반 성장모멘텀을 크게 확장해 나가겠다"아워박스 박철수 대표(앞줄 왼쪽 네번째)가 15일, 창립 5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을 갖고 직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아워박스는 국내 스마트 물류, 풀필먼트 분야 1위 업체다.[파이낸셜뉴스]국내 스마트 물류, 풀필먼트 분야 1위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15일, 창립 5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아워박스는 축적된 기술력과 압도적 풀필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3년이내 유니콘으로 등극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아워박스를 우수거래기업으로 선정하여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고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아워박스는 이커머스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시스템 기반의 스마트 물류서비스에 자체 기술을 접목했다. 그 결과 주문관리시스템(OMS), 창고관리시스템(WMS)을 아우르는 #Mate System을 구축해 풀필먼트 역량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워박스는 올해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의 비즈니스 확장을 보이고 있으며 시스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들을 화주로 속속 유치하고 있다.비전 선포식에서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는 “아워박스 성장은 시장과 고객의 신뢰, 투자사의 역할, 아워박스 가족의 열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큰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박 대표는 그러면서 "Supply Chain 전반을 아우르는 PI(Process Innovation)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더해 나가면 비즈니스 성장은 자연히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가치기반 성장모멘텀을 크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아워박스는 최근 시리즈B 투자 유치 성공으로 시장 신뢰를 입증했으며 DS네트웍스 등 전략적 투자자와의 협업으로 성장 동력을 크게 확보한 바가 있다.또 최근 2년간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스타트업) 선정 △금융위원회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선정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WIS(World IT Show) 2021 혁신상 △한국물류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유수의 기록을 일궈냈다.이에 대해 최수만ICT미디어연구소 원장(대전테크노파크 전원장)은 "스타트업의 투자환경 경색, 세계적 경제위기 기조에서도 아워박스 같은 스타트업(startup)은 시장변화를 사전에 읽고 혁신기술과 디지털ICT를 융합 적용, 수요 기업들과 적극 협업을 통해 5년만에 매출을 450억으로 끌어 올린(scale up) '예비유니콘' 기업이 됐다"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들에게 경제위기 시대를 혁신성장의 기회로 삼을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courage@fnnews.com 전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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