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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물류신문사 PICK! - 2021년 6월의 스타트업

“한발 앞서나가는 물류 서비스 제공한다” - 박철수 아워박스 대표이사 지난 2017년 6월, 분사형태로 물류업계에 등장한 아워박스는 이듬해 WMS와 OMS를 결합한 자체 물류플랫폼인 #MATE(샵메이트) 구축을 완료하며 본격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후 평택과 군포, 동탄 등 수도권 지역 풀필먼트 센터 운영에 나서며 대형 고객사들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에는 한국물류대상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점차 국내 물류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중국에서 얻은 깨달음아워박스의 창업자인 박철수 대표는 오랜 기간동안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와 글로벌 베버리지 업체 등에서 물류담당 임원으로서 역할을 해낸 물류 전문가이다. 임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오던 그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곳은 다름 아닌 중국이었다. 지난 2006년, 글로벌 기업 고위직 임원으로 중국 상하이에 머무르게 된 박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당시로부터 3년 전인 2003년, 중국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던 전염병인 사스의 유행 영향으로 중국에서는 이미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이커머스라는 개념이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때 그는 결심했다고 한다. “만약 비즈니스를 하게 된다면, 어떤 형태로든 이커머스라는 개념을 중심에 두고 시작해야겠다”고 말이다.과감한 도전 통해 탄생한 ‘아워박스’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5년, 박 대표는 글로벌 기업 임원으로서의 역할을 마무리한다. 이후 그의 경력이 말해주듯 뛰어난 역량을 갖춘 박 대표를 사장으로 영입하기 위해 국내 대기업 계열사의 영입 제의가 이어졌다. 하지만, 박 대표는 이 시점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안정적인 사장 자리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과감한 도전을 할 것인가? 그 갈림길에서 박 대표는 비록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한번 직접 운영해보자라는 과감한 도전 의식으로 대기업 계열사 사장 자리를 거절하고 엠디에스마케팅을 인수, 직접 경영에 뛰어들게 된다.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가정간편식 상품을 서비스하는 샐러드미인을 운영하는 엠디에스마케팅을 직접 경영하면서 그는 빠르게 샐러드미인 브랜드를 성장시켜 나갔다.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박 대표는 역시 ‘물류’ 전문가였다. 자신이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는 역시 ‘물류’라는 답을 내린 박철수 대표는 기존 엠디에스마케팅에서 물류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분사, 이를 이끌어가기로 결정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현재의 ‘아워박스’이다.WMS와 OMS를 결합한 #MATE아워박스의 풀필먼트 서비스의 핵심에는 단연 #MATE가 있다. 지난 20♥ 9월 탄생한 #MATE는 WMS와 OMS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물류업계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에는 판매자가 각각의 쇼핑몰에서 주문서를 수집 및 취합 후 주문서에 있는 상품명과 창고에서 관리하는 상품명을 수작업으로 매칭해야만 했다. 또 배송을 위해서는 택배사 사이트에 주문서를 업로드하고 송장번호를 발번 받아 택배사 프로그램으로 운송장을 인쇄한 후 송장번호를 일일이 쇼핑몰에 업데이트 해야하는 등 많은 노력을 통해서 판매사업을 진행해야만 했다. 하지만 #MATE는 이런 많은 단계의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자동화하여 업무효율을 높이고 매출, 제고, 클레임, 배송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하여 마케팅, 세일즈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게 만들어 준다.이러한 편의성을 무기로 #MATE를 찾는 고객사는 날이 갈수록 늘고 있으며 대기업들과는 풀필먼트 뿐 아니라 시스템 구축 요구도 급증하고 있다. 또, 네이버, 쿠팡과 위메프, 11번가, SSG, 옥션, G마켓, 티몬, 인터파크 등 주문연동되는 쇼핑몰들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더해 아워박스는 고객응대용 전문 시스템과 주문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 세일즈 전략을 지원해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고객에게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MATE 구동 화면고객사 줄 잇는 센터 운영 서비스아워박스는 #MATE와 함께 풀필먼트 센터 구축 및 운영 대행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워박스의 센터 관련 서비스는 크게 △이커머스 운영 프로세스 수립 △풀필먼트 운영 프로세스 수립 △정보 시스템 구축 △센터 자동화 설비 구축 △시스템 운영인력 지원 △센터 운영인력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DPS나 제함기, 자동송장 부착기, P&C, 자동 검수 분류기 등 다양한 자동화 설비에 대한 구축 서비스는 단연 눈에 띄는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아워박스는 기존 상온 제품에 대한 관리서비스는 물론이고 최근 코로나 백신으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냉장, 냉동 제품에 대한 관리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아워박스는 이미 평택과 군포, 동탄 등에 현재 4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아워박스의 고객사로 자리하고 있다.아워박스가 운영 중인 평택풀필먼트센터아워박스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박철수 대표는 아워박스에 대해 “언제나 한발 앞서나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를 위해 아워박스는 지금 이 순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먼저, 현재 국내에서 운영 중인 4개의 물류센터 이외에도 올 11월, 기흥풀필먼트센터 착공에 돌입한다. 연면적 약 6,600평 규모가 될 기흥풀필먼트센터는 오는 2023년 4월 준공 예정이며 기흥IC 경부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된 유리한 입지적 조건도 갖추고 있어 기업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더해 오는 2023년에는 자체 센터인 화성 1센터(화성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해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박철수 대표는 “온라인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모든 시장은 향후 B2B에서 B2C로 지속해서 옮겨갈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고객에게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HMR 전문몰 오픈 등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바이오 물류에도 집중할 생각”이라며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지만 부가가치가 큰 만큼 향후 아워박스의 핵심 시장으로 바이오 물류 시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2023년 준공 예정인 기흥풀필먼트센터출처 : 물류신문(http://www.k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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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물류대행 아워박스, 금융위 선정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뽑혀

 콜드체인 풀필먼트(물류대행) 선도기업에서 이커머스 물류대행으로 사업영역을 넓힌아워박스가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핵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커머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물류서비스(풀필먼트)를 제공하는 온라인 물류대행사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혁신기업 국가대표1000'은 금융위원회와 산업부, 국토부 등 9개 부처가 협업해 혁신성장산업 전반에 걸쳐 각 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7월부터 시작해 2022년까지 1000개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은 각 부처가 해당 기업의 혁신성, 기술력을 심도 있게 평가· 성장성을 반영하고 금융위원회가 신용평가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이에 따라 첨단제조·자동화, 화학·신소재, 에너지, 정보통신 등 각 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만이 선정됐다.아워박스는 국토교통 분야, 스마트물류 부분의 대표 혁신기업으로 능동형 컴퓨팅 분야, 스마트물류시스템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아워박스의 이커머스 전과정을 연결하는 #Mate 시스템이 혁신 기술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아워박스 박철수 대표는 "그동안 고객의 페인 포인트 해결을 위해 시스템 고도화에 투자해 온 것에 대한 큰 보상을 받은 것 같다"고 선정 소감을 밝히면서 "압도적인 풀필먼트 역량으로 이커머스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아워박스는 콜드체인 풀필먼트 시장을 선점하고 중소기업, SOHO는 물론 대기업의 이커머스 물류를 대행해 왔다. 특히 아워박스의 이커머스 시스템(#Mate)은 고객사를 대상으로 무료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 전용 시스템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아워박스는 압도적인 풀필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그 성장성을 인정 받아 네이버, SV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앞서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국토부 장관상, WIS 혁신상 등을 수상하는 등 스마트물류 분야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아워박스는 금번 선정을 계기로 풀필먼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Mate 시스템 고도화에 지속 투자하고 풀필먼트에서 미들마일, 라스트마일 까지 커버하는 시스템을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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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수 아워박스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물류 대행 풀필먼트 서비스 전문기업인 아워박스는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의 주관으로 진행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박철수 대표가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워박스의 박철수 대표는 코리아쉬핑가제트의 이우근 대표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용마로지스 금중식 대표와 세중그룹 한명수 대표를 지목했다. 박철수 대표는 “학교 앞 어린이 보호 구역을 지날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5월 가정의 달에 어린이 교통안전이라는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큰 기쁨이며 책임있는 기업가이자 사회인으로 내일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놀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커머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토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워박스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에서 판매를 하는 SOHO,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아워박스는 콜드체인 풀필먼트 1위 기업으로, 특히 자체 개발한 이커머스 토털 솔루션 #Mate 시스템은 WIS 혁신상을 받았으며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박재형 기자 jhpark@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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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21] WIS 혁신상 우수상 아워박스 '스마트 풀필먼트센터'

 아워박스의 스마트 풀필먼트 구축을 위한 물류통합솔루션이 월드 IT쇼(WIS)2021 혁신상 사물인터넷(IoT)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자동화설비, 자율주행 물류로봇 시스템과 연동해 물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IoT 기반 스마트물류센터를 구현한다.아워박스는 전자상거래(e-커머스) 사업자를 위한 풀필먼트 물류대행 서비스의 전 과정에 필요한 시스템을 보유했다. 주문접수부터, 창고관리와 고객관리 과정까지 통합해 시스템화했다.아워박스는 2019년 유한킴벌리 e-풀필먼트 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형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 판매자(SOHO)까지도 대응 가능하다.물류통합솔루션은 비용 절감 등 e-커머스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풀필먼트 서비스 시장 경쟁력 확보 및 비대면 물류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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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 69] 콜드체인 풀필먼트 선구자 아워박스

전화성의 CNTV 스타트업 모닝커피에 콜드체인 풀필먼트 선구자로 아워박스가 소개됐습니다!전체 영상 보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Q7T7yXaq5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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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박스, 2021 월드IT쇼서 통합물류솔루션 '샵메이트' 선보인다

- 고객친화적인 U·UX로 설계된 통합물류시스템 [프라임경제] 콜드체인 풀필먼트 서비스 전문기업 아워박스(대표 박철수)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COEX에서 개최되는 '2021 World IT Show'에 참가해 자사의 통합물류솔루션 '샵메이트(#MATE)'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 아워박스가 오는 21일 열리는 2021 월드IT쇼에서 통합물류솔루션 '샵메이트'를 선보인다. ⓒ 아워박스아워박스는 자체 물류망을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형 온라인 셀러를 대상으로 맞춤형 풀필먼트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워박스의 풀필먼트 서비스는 주문 수집 셀러툴인 OMS(Order Management System)와 물류센터 내에서 △입고 △출고 △재고 △반품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인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를 자체 구축해 무료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아워박스는 작년 시스템 구축에 성공하며 작년 100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아워박스에서 '샵메이트'라 칭하는 통합물류시스템(OMS+WMS)은 고객친화적인 UI·UX로 설계됐다. 자동화 설비인 DPS(Digital Picking System) 라인과Picking&Checker 라인을 모듈화해 최적 동선과 최대 효율을 실현한다. 또한 △상품 △쇼핑몰연동관리 △창고배송관리 시스템과 △DB암호화 △접근제어 △암호화통신 등 정보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사몰 △ERP △자동화설비 △자율주행 물류로봇 등 다양한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다.아워박스는 최대 효율로 구성된 자동화 설비와 통합물류시스템 연동으로 현장 인건비 절감과 출고시간 단축을 실현하는 스마트물류체계를 구성하고, 물류대행까지 제공하는 물류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밖에도 작년 해외풀필먼트 서비스를 지원하는 CBS(Cross Boarder System)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워박스 관계자는 "2021년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서비스 개발 및 클레임 처리를 담당하는 CMS(Customersatisfaction Management Service) 개발을 통해 사업 영역 확장을 준비중"이라며 "ASP 솔루션은 중소 온라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해 저렴한 비용으로 물류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들고, CMS 등을 통해 온라인 사업자 상품개발 및 마케팅 등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한편, 아워박스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3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 이번 '2021 World IT Show'에서는 COEX 1층 HALL A의 'IBK창공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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